몽니, 단독 콘서트 ‘Eternal Memories’ 개최


31일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

[사진= 아트앤아티스트 제공]

컨슈머타임스=김동역 기자 | 모던록밴드 몽니가 3월 24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2024 몽니 콘서트 – Eternal Memories’를 개최한다.

몽니는 현재 3월 발표를 목표로 기존 발표곡 중 언플러그드 재편곡 버전과 신곡 준비에 한창이다. 다시 꺼내보는 몽니의 명곡들 안에 그대로 남아있는 각자의 영원한 기억들을 추억해보는 감성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영원한 기억’이라는 의미의 ‘Eternal Memories’를 제목을 정했다.

몽니는 2023년 싱글 ‘견딜만해?’, ‘캘리포니아 해변’ 발표와 더불어 멤버 네 명이 각각 한 회차씩 기획 및 진행에 직접 참여한 ‘몽니의 사색동화’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음반, 공연 뿐만 아니라 방송 및 유튜브 컨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2024 몽니 콘서트 – Eternal Memories’는 31일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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