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강자’ 아크메드라비(ADLV), 세븐틴 정한과 함께한 24 S/S 룩북 공개|동아일보


스트릿 브랜드 아크메드라비(ADLV)가 세븐틴 정한과 함께한 24 S/S 시즌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24 S/S 컬렉션은 익숙한 아이템에 새로운 소재, 디자인 등을 더하여 기존 무드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가볍게 착용 가능한 나일론 소재의 점퍼와 스웨트 셔츠 그리고 다양한 그래픽 티셔츠와 셋업 등 웨어러블한 아이템을 선보인 아크메드라비는 이번 시즌 더욱 새로워진 아크메드라비만의 무드를 표현하고 있다.

24 S/S 컬렉션 시즌의 무드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Overlap(덧씌우다)’, ‘Illuminate(비추다)’, ‘Layer(겹치다)’로, 서로 비춰지거나 덧씌워지는 형태를 담아낸 컬렉션을 뜻한다.

이번 룩북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정한’은 13인조 그룹 세븐틴 멤버로서 국내외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남다른 패션 센스로 아크메드라비와 시너지를 내고 있다.

아크메드라비는 이번 시즌 릴리즈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모든 고객에게 시즌 룩북을 증정한다. 또한 ’24 S/S 컬렉션 제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아크릴 포토스탠드 SET(아크릴 액자+포토엽서 4종)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자사몰 회원을 대상으로 24 S/S 룩북 고화질 배경화면 다운로드 이벤트 진행하고 있다. 정한 PICK 제품들을 10%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할인 프로모션은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아크메드라비 관계자는 “이번 시즌 세븐틴 정한과 함께한 제품 리뷰, 현장 비하인드 컨텐츠 등 앞으로 펼쳐질 내용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브랜드는 면세 시장에서도 K-패션 브랜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맞춘 능동적 대응과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 전략 등을 통해 2024년도에도 K-패션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그 동안 진출하지 않았던 국가를 상대로 추가 파트너사 발굴을 통해 신규 오프라인 매장 오픈 및 팝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미주 시장 진출까지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크메드라비는 지난 1월에 스타필드 수원 오픈, 2월에 국내 최대 규모 인스파이어몰 매장을 오픈하여 영패션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3월에 기흥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과 추가로 동부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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